박상훈, '더 로드' 종영 소감 "모든 분들에게 감사해" [TD#]
2021. 09.10(금) 14:58
박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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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우 박상훈이 '더 로드' 종영 소감을 전했다.

박상훈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린 백수현(지진희)으로 등장한 박상훈이다. 먼저 드라마를 시청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번 작품을 통해 '현재는 과거의 거울이다'라는 생각을 했다. 현재의 충실한 삶이 당당한 미래를 살 수 있는 방법이라는 걸 느꼈던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그는 "마지막으로 감독님, 작가님, 선배님들 그리고 모든 스태프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박상훈은 전날 종영한 tvN 수목드라마 '더 로드 : 1의 비극'(이하 '더 로드') 속 지진희 아역으로 등장, 매회 등장마다 짧지만 강렬한 존재감을 남겼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박상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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