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이승기→유수빈 작가 변신, 김은희의 픽은? [T-데이]
2021. 09.12(일) 10:12
집사부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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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집사부일체' 멤버들이 일일 작가로 변신한다.

12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김은희 작가의 '일일 작가팀'이 된 멤버들(이승기, 양세형, 김동현, 유수빈)의 모습이 그려진다.

지난주에 이어 이날 방송에서는 멤버들이 김은희 작가의 '일일 작가팀'이 돼 전래 동화를 장르물로 각색한다. 멤버들은 실제 김은희의 조력자들을 만나 취재까지 하는 열정적인 모습을 보였다고 전해져 얼마나 고퀄리티의 대본이 완성될지 궁금케 한다.

시놉시스 발표에 앞서, 멤버들의 시놉시스를 공정하게 평가하기 위해 김은희 작가의 조력자 삼인방이 심사위원으로 자리한다. 하홍일 법의관, 서인선 검사, 장항준 감독이 함께한 것. 이들은 각기 다른 본인의 전문성을 살려 디테일한 심사를 이어나간다. 특히 장항준 감독과 김은희 작가는 멤버들 시놉시스의 방향성을 제시하는가 하면 아이디어 첨언을 하며 사부로서 맹활약했다는 후문.

과연 1등 상품인 '김은희 작가의 노트북'을 차지할 영광은 어느 팀에게 돌아갈지, 일일 작가로 변신한 멤버들의 모습은 12일 저녁 6시 30분 방송되는 '집사부일체'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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