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려드립니다 바퀴집’ 세 배우의 삼남매 케미 [TV온에어]
2021. 09.14(화) 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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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빌려드립니다 바퀴 달린 집’ 세 배우의 ‘찐친’ 포스가 빛났다.

13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빌려드립니다 바퀴 달린 집’ 첫 방송에서는 배우 한효주, 강하늘, 이광수의 영화 촬영 비화가 공개됐다.

세 배우는 영화 ‘해적: 도깨비 깃발’을 찍으며 친해진 상태다. 세 사람은 음식을 사기 위해 장을 보러 가는 길, 영화 촬영 당시를 떠올렸다.

한효주는 “정말 촬영 내내 자연을 보는 게 너무 좋았다”라고 회상했다. 이어 그는 “정말 나는 이번 영화 촬영 너무 좋았다. 늘 갈 때마다 놀러가는 것 같았다”라고 말했다.

강하늘, 이광수 역시 이에 동감하며 ‘해적’ 출연진들 간의 팀워크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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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내 동네 마트에 도착한 세 사람은 머리를 맞대 음식 재료 사기에 최선을 다했다. 세 배우 모두 소탈한 인간미를 과시하며, 삼남매 같은 ‘케미’를 연출한 것도 이 프로그램의 매력 중 하나였다.

개중 이광수는 장 보는 순간마다 가만히 있지 못하고 분주한 모습을 보이며, 한효주와 강하늘을 파안대소하게 만들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빌려드립니다 바퀴 달린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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