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강구두’ 쇼윈도 최명길vs선우재덕, 전쟁 불붙었다
2021. 09.14(화)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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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빨강구두’ 최명길, 선우재덕 싸움이 불붙었다.

14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빨강구두’(극본 황순영 연출 박기현) 41회에서는 인물관계도 속 소이현 친모 민희경(최명길)의 영악한 캐릭터성이 그려졌다.

이날 민희경은 남편 권혁상(선우재덕)을 뒤에서 쳐버렸다. 국세청에서 회사에 조사가 나오도록 조치를 한 것이었다.

희경은 자신과 알고 지내는 힘 있는 세력을 움직였고, 권혁상은 민희경에게 “당신 짓이냐”라며 “왜 예고도 없이 세무조사가 들어오냐”라며 격분했다.

민희경은 “제가 그렇게 힘이 세냐”라고 이죽거려 파란을 예고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빨강구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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