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카남' 양지은, 은가은과 내기에서 패배→모든 재료 직접 결제
2021. 09.14(화) 22:22
와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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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와카남'에서 가수 양지은이 내기에서 패배했다.

14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와이프 카드 쓰는 남자'(이하 '와카남')에서는 '미스트롯2' 양지은, 은가은, 마리아가 오랜만에 모여 반전미 가득한 수다와 흥 폭발 노래를 함께하는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양지은과 은가은은 추석 전야 준비를 위해 남대문 시장을 찾았다. 특히 두 사람은 구매한 물건을 결제할 사람을 정하기 위해 각자의 카드를 내건 즉흥 인기 배틀을 벌였다. 그러던 중 양지은을 알아보는 아주머니가 등장해 은가은의 승리로 돌아갔다.

특히 시장 상인들과 손님들이 알아보기 시작하면서 이들은 게릴라 팬 미팅을 진행했다. 이후 양지은과 은가은은 파프리카, 대파, 방울토마토, 풋고추 등 각종 채소부터 송편, 콩떡, 경단, 한과를 모두 구매했다.

또한 은가은은 질 좋은 한우까지 사자고 이야기했다. 두 사람은 재료를 모두 구매한 뒤, 은가은의 집으로 향했다. 이들은 마리아가 오기 전 그를 위한 맛있는 음식을 만들기 시작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와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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