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변요한 "현장서 뜨거운 이주영, 역할에 대한 애정 多"
2021. 09.16(목) 14:48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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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컬투쇼'에서 배우 변요한이 이주영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16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의 '특별 초대석'에서는 영화 '보이스'(감독 김선 김곡·제박 수필름) 주연 배우 변요한, 박명훈, 이주영이 출연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이주영은 촬영하다가 발톱이 빠졌다며 "도망치는 신이 있다. 조재윤 선배가 따라오는 장면이었는데, 밤새도록 뛰면서 찍었다. 새 신발을 신고 촬영했더니 피가 차있더라. 발레리나 강수지처럼 영광의 상처가 남았다"라고 털어놨다.

이를 들은 변요한은 "역할에 대해 애정이 많다. 현장에서 엄청 뜨겁다. 작품을 정말 사랑하더라. 정말 리스펙 한다"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박명훈도 "현장에서 서로 모니터링을 자주 해줬다"라고 전했다.

'보이스'는 보이스피싱 조직의 덫에 걸려 모든 것을 잃게 된 서준(변요한)이 빼앗긴 돈을 되찾기 위해 중국에 있는 본거지에 잠입, 보이스피싱 설계자 곽프로(김무열)를 만나며 벌어지는 리얼범죄액션이다.

특히 대한민국 최초로 보이스피싱 소재를 영화화한 작품으로 개봉 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변요한부터 김무열, 김희원, 박명훈, 이주영까지 독보적 개성의 대표 배우들이 라인업을 완성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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