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호영 셰프, 김호중 소리길서 환한 미소 "반가운 얼굴과 촬영" [TD#]
2021. 09.16(목) 16:34
정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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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정호영 셰프가 김호중과 친분을 드러냈다.

정호영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김천에 왔다가 반가운 얼굴이 보여서 기념 촬영했다. 김천예고 앞에 김호중 소리길이 생겼다. 군 생활 잘하고 있는지 궁금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호영은 김호중 벽화 앞에서 환한 미소를 보이며 카메라를 응시했다. 특히 그는 호중의 포즈를 따라 하는 등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만들었다.

‘호호브라더스’라고 불릴 만큼 같은 소속사 식구로 남다른 케미와 서로를 향한 애정을 보이고 있는 정호영과 김호중의 깜짝 투샷에 팬들은 "인증샷 굿이다" "사진을 올려주셔서 감사드린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정호영은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랜선장터' 등 다양한 방송을 통해 예능감을 뽐내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정호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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