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아이린 FC 구척장신, '워맨스가 필요해' 전격 합류
2021. 09.17(금) 15:17
워맨스가 필요해
워맨스가 필요해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골때녀' FC 구척장신 팀이 '워맨스가 필요해'에 합류한다.

SBS 새 예능프로그램 '워맨스가 필요해' 측은 17일 "'골(Goal)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 FC 구척장신 팀이 합류를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워맨스가 필요해'는 혼자가 아닌 함께 뭉쳤을 때 더 특별한 우정이 돋보이는 여자들의 '관계 리얼리티'다. 앞서 안산과 광주여대 양궁팀 선수들이 출연을 확정지으며 '대학생 안산'의 일상 공개가 예고됐고, '30년 절친'의 워맨스를 공개할 오연수와 윤유선, 이경민, 차예련도 출연을 확정 지으며 워너비 '워맨스 예능' 탄생을 알렸다.

주장 한혜진을 필두로 이현이, 아이린, 송해나, 김진경, 차수민으로 구성된 FC 구척장신 팀은 최근 '골때녀’에서 파일럿 편의 꼴찌 수모를 딛고 축구에 대한 남다른 열정과 투혼으로 3,4위전까지 진출하는 기염을 토한 바 있다.

FC 구척장신 팀은 그동안 소개되지 않았던 모델들만의 특별한 워맨스는 물론, 축구에 진심이었던 그들의 비하인드 스토리도 공개할 예정이다.

'워맨스가 필요해'는 오는 30일 밤 9시 첫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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