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녀' FC 불나방, 정규리그 우승…박선영 활약 빛났다
2021. 09.22(수) 21:50
골 때리는 그녀들
골 때리는 그녀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골 때리는 그녀들' FC 불나방이 정규리그 우승을 거뒀다.

22일 저녁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는 국대 피밀리와 불나방의 결승전이 그려졌다.

이날 FC 국대 패밀라와 FC 불나방은 후반 1대 2를 기록하며 손에 땀을 쥐는 접전 승부를 펼쳤다. 이 가운데 권미라가 왼발슛을 시도했지만, 안혜경의 선방에 막혔다.

경기 종료를 앞두고 국대 패밀리가 기회를 잡았다. 그러나 에이스 박선영의 벽은 높았다. 박선영이 FC 국대 패밀리의 슛을 차단하면서 승리에 쐐기를 박았다.

경기는 종료 신호와 함께 FC 불나방의 승리로 돌아갔다. 파일럿과 정규 리그 모두 우승을 거둔 FC 불나방은 감독 이천수를 헹가래 치며 승리를 만끽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골 때리는 그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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