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녀' FC불나방 우승, 역대 최고 시청률 갱신
2021. 09.23(목) 07:01
골 때리는 그녀들
골 때리는 그녀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FC불나방이 최종 우승을 차지한 가운데, 프로그램이 역대 최고 시청률을 갱신했다.

23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은 전국 가구 기준 8.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이 기록한 7.8%보다 약 0.8%P 상승한 수치로, '골때녀'가 정규 편성된 이후 가장 높은 시청률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FC불나방이 서동주의 멀티골에 힘입어 FC국대 패밀리를 꺾고 최종 우승을 차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최종 스코어는 2 대 1 이었다. FC불나방 멤버들은 이천수 감독을 헹가래치며 우승을 자축했다.

한편 비슷한 시간대 방송된 MBC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호적메이트'는 4.0%의 시청률을 기록했고, KBS2 새 수목드라마 '달리와 감자탕'은 4.4%의 시청률을 보였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골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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