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버클리 출신 기욤 "코로나 때문에 일이 없다" [T-데이]
2021. 09.23(목) 12:45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프랑스에서 온 버클리 음대 출신 기욤의 짠한 한국생활이 펼쳐진다.

23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이하 '어서와')에서는 한국살이 5년 차 기욤과 9년 차 아론의 일상이 소개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는 기욤의 짠내 나는 일상이 공개돼 안쓰러움을 자아냈다. 서울 팝스 오케스트라 동료 단원들과 8개월 만에 만난 기욤이 "코로나19 때문에 일이 없다"는 고충을 털어놨기 때문.

또한 기욤은 새로운 드럼을 사기 위해 낙원상가에 방문했다가 높은 가격에 좌절하는 모습을 보이며 안타까움을 더할 예정이다. 그러나 큰 결심을 한 뒤 기욤이 구매한 반전 물품에 모두가 놀랐다고 해 그 정체를 궁금케 한다.

버클리 음대 출신 드러머 기욤의 짠한 한국생활은 23일 저녁 8시 30분 '어서와'에서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에브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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