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즈' 이달소 츄x희진 "멤버 12명 전원과 한 집에 산다" [T-데이]
2021. 09.24(금) 14:39
구해줘 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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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구해줘! 홈즈'에서 이달의 소녀 츄와 희진이 본인들의 서울살이에 대해 말한다.

26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이달의 소녀 희진과 츄가 매물 찾기에 나선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는 학주근접을 원하는 세 자매가 의뢰인으로 등장했다. 이들은 사촌 자매지간으로 어린 시절부터 같은 동네, 같은 학교를 다니며 친자매처럼 지냈다고. 대학 입학 후, 서울로 상경한 세 자매는 학교 위치를 고려해 강북지역을 선호한다고 밝혔다. 방은 2개 이상을 희망했으며, 복층공간과 빨래를 말릴 수 있는 야외공간을 바랐다. 예산은 전세가 2억 원대로 최대 3억 원까지 가능했으며, 반전세로는 보증금 무관, 월세 최대 50만 원까지 가능하다고 밝혔다.

복팀에서는 이달의 소녀 희진과 츄가 인턴 코디로 출격해 시선을 끌었다. 두 사람은 "현재 멤버 12명 전원이 한 집에 살고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고, 희진은 "구해줘! 홈즈'의 찐팬"이라며 "만약 독립을 하게 된다면 복층이 있는 집에서 살고 싶다"고 의뢰인의 요청에 공감했다.

이후 매물 찾기에 나선 두 사람은 오프닝부터 상큼 발랄 과즙미를 폭발시켜 장동민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그동안 다른 게스트들과는 다소 저기압(?)으로 발품을 팔았던 장동민은 이번 발품에서는 귀여움 치사량을 초과하는 등 극심한 온도차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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