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다행'→'야생돌', MBC 막강 평일 예능 라인업 구축
2021. 09.27(월) 09:37
안싸우면 다행이야, 아무튼 출근, 구해줘 숙소, 야생돌
안싸우면 다행이야, 아무튼 출근, 구해줘 숙소, 야생돌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MBC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평일 밤 9시 예능 막강 라인업을 구축한다.

MBC는 27일 공식입장을 통해 "월요일 '안싸우면 다행이야', 화요일 '아무튼 출근!', 수요일 '구해줘! 숙소', 목요일 '극한데뷔 야생돌'이 월화수목 밤 9시 예능존을 형성한다"고 밝혔다.

먼저 '안싸우면 다행이야'는 지난 1월부터 월요일 밤에 방송되며 시청자들의 '월요병'을 날려주고 있고, '아무튼 출근!'은 방송 최초 '직장인 브이로그' 콘셉트로 2049 타깃 시청층의 취향을 저격하고 있다.

'구해줘! 홈즈'의 스핀오프 '구해줘! 숙소'는 숙소에서 안전하게 힐링할 수 있는 코로나 시대의 여행법을 소개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극한데뷔 야생돌'은 기존 오디션과 다른 진행 방식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 밖에도 '나 혼자 산다' '놀면 뭐하니?' '전지적 참견 시점' '라디오스타' '복면가왕' '선을 넘는 녀석들' 등으로 매주 화제를 모으고 있는 MBC는 추석 연휴에 선보인 '더 마스크드 탤런트' '호적 메이트', 오는 11월 방송을 앞둔 '방과후 설렘' 등 새로운 콘텐츠 개발을 통해 '예능 명가'의 위상을 더욱 높일 계획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구해줘 숙소 | 아무튼 출근 | 안싸우면 다행이야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