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스타' 측 "10월 5일 막방, 후속은 '끝내주는 연애'" [공식입장]
2021. 09.28(화)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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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비디오스타'가 5년 만에 종영을 확정 지었다.

MBC에브리원 측은 28일 티브이데일리에 "'비디오스타'가 오는 10월 5일 방송을 끝으로 종영한다. 해당 방송 분량은 지난 16일 녹화를 마친 상황이다"라며 "후속 예능은 '끝내주는 연애'다"라고 밝혔다.

지난 2016년 7월 12일 첫 방송된 '비디오스타'는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의 스핀오프 프로그램으로, 박소현, 김숙, 박나래, 산다라박이 MC를 맡아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뽐내며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5년 간 MBC에브리원을 지켜온 '비디오스타'는 개편과 맞물려 시청자 곁을 떠나게 됐다.

한편 '비디오스타' 후속 예능프로그램 '끝내주는 연애'는 짝사랑을 끝내고 싶은 짝남짝녀에겐 사랑의 출발에 힘찬 응원을, 현재의 문제점을 고치고 싶은 위기의 커플에겐 따끔히 조언해 주는 현실 연애 토크쇼다. 붐, 온주완, 치타, 초아, 이은지가 MC를 맡는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에브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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