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ITZY 류진 "최애 수록곡 'Gas me up', 힙한 분위기가 잘 산 느낌"
2021. 09.28(화) 13:33
최파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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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최파타'에서 그룹 있지(ITZY) 류진이 최애 수록곡을 공개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의 '최파타 쇼케이스' 코너에서는 있지(예지 리아 류진 채령 유나)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한 청취자는 있지에게 "첫 정규 앨범 준비 얼마나 걸렸는지 궁금하다. 멤버들이 가장 좋아하는 수록곡도 알려주면 좋을 것 같다"라고 문자를 보냈다. 이에 채령은 "'마피아 인 더 모닝' 활동 때부터 준비했다. 총 3개월 정도 걸린 것 같다"라고 말했다.

예지는 이번에 총 16곡이 수록됐다며 "isnt까지 좋아해 주시더라. 저는 8번 '칠린 칠린(Chillin' Chillin')'을 좋아한다. 여행 가고 싶을 때 들으면 힐링되는 느낌이 드실 거다"라고 설명했다.

류진은 "정규 앨범에 새로운 곡은 9개다. 그중 '가스 미 업(Gas me up)'을 추천한다. 랩이 많은 노래다. 힙한 분위기가 잘 산 것 같다. 그래서 정말 좋다고 생각한다"라며 곡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있지는 지난 24일 '크레이지 인 러브(CRAZY IN LOVE)'를 발매하고 컴백했다. 데뷔 약 2년 7개월 만에 첫 정규 앨범을 발표한 이들은 높은 완성도를 자랑하는 신보와 타이틀곡으로 'K팝 4세대 대표 걸그룹'의 존재감을 빛낸다.

새 음반 'CRAZY IN LOVE'는 발매 직후 음반 집계 사이트 가온차트의 리테일 앨범 실시간 차트 1위에 올랐고 같은 시간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태국 등 해외 여러 지역 아이튠즈 앨범 차트 정상을 차지하는 등 국내외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최파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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