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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튼 존, 치사율 높은 희귀 세균 감염증 걸려 목숨 잃…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영국 인기 팝스타 엘튼 존(70)이 희귀 세균에 감염돼 목숨을 잃을 뻔 했다. AFP 통신은 25일 엘튼 존은 남미 투어를 마치고 지난 20일 칠레 산티아고를 출발, 영국으로 돌아가던 기내에서 감염증 증세를 보였다. 보도에 따르면 엘튼 존은 응급처치를 받은 후 목숨을 유지했고, 영국에 도착한 후 바로 병원에 실려가 이틀간 집중 치료를 받았다. 당시 엘튼 존이 걸린 병은 '치사율이 높은 희귀 세균 감염증'으로 생명에 지장이 있을 만큼 위험했던 것으로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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