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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엔틴 타란티노 "다음 작품을 끝으로 은퇴, 생각 바뀌지 않았다" [TD할리웃]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이 은퇴 계획에 대해 말했다.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은 20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데드라인과의 인터뷰에서 은퇴에 대해 이야기했다. 영화 '킬빌'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장고: 분노의 추적자' 등을 연출한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은 오랜 시간 동안 은퇴에 대한 확고한 자신의 계획을 밝힌 바 있다. 그는 지난 2019년 한 언론사와의 인터뷰에도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이후 하나의 영화를 더 찍고 나서 은퇴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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