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사회
수도권 4단계 격상, 공연계 비상 [이슈&톡]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크게 확산함에 따라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를 4단계로 격상한다. 간신히 숨통이 트이던 중인 공연계는 황급히 대비에 나섰다. 9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를 오는 12일부터 25일까지 2주 간 격상한다.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안에 따르면 공연 종사자들의 생업 수단인 공연은 진행이 가능한 상황이다. 지정 좌석제를 운영하고 공연장 수칙을 적용하면 최대 관객 5000명 이내에서 공연할 수 있다. 연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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